소리는 어떤 색으로 남을까 — 빠키와 준비한 형박색음
8월 1일 첫 일정은 미뤘습니다. 빠키와 함께 소리를 색과 형태로 옮기는 저녁의 새 일정을 준비하며 기획의 질문을 기록합니다.
2026년 8월 1일로 준비하던 「形拍色音(형박색음)」의 첫 세션은 열지 못했습니다. 빠키와 프로그램의 흐름을 다시 맞추고 있으며 새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 이 글은 개최 후기가 아니라 우리가 준비한 질문과 방식을 남기는 기획 기록입니다.
형과 박, 색과 음
形拍色音은 아티스트 겸 DJ 빠키(VAKKI)의 2024년 개인전 제목입니다. 소리와 색이 같은 자리에서 만난다는 그의 작업 언어를 한 번의 저녁으로 옮기려 합니다. 한 곡을 끝까지 듣고, 들리는 빠르기와 높낮이, 질감을 색과 형태로 남기는 시간입니다.
카페 스타케 2층, 사운드룸에서
스타케 플라츠2 사운드룸에서 오래 머물며 듣는 작은 세션을 구상했습니다. 공간과 장비 구성, 정원과 참가비는 새 일정과 함께 다시 확인해 안내합니다.
첫 일정은 미뤘습니다. 날짜와 참여 방법이 다시 정해지면 안내합니다. 새 일정 소식 받기 →